국·공·사립수목원, 대학, 연구기관 등 13곳 참여…초대회장에 박권우 한국허브종자은행 대표

박권우 ‘한국종자은행 및 자원보전협회’ 초대회장

박권우 ‘한국종자은행 및 자원보전협회’ 초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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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한국종자은행 및 자원보전협회가 출범했다.


국립수목원(원장 김용하)은 16일 국·공·사립수목원, 대학 및 연구기관 등 13곳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14일자로 ‘사단법인 한국종자은행 및 자원보전협회’가 창립됐다고 밝혔다.

한국종자은행 및 자원보전협회는 ‘유전자원의 접근과 이익공유(ABS)에 관한 나고야의정서’발효에 대비하고 야생식물자원 주권보호와 미래세대를 위한 식물자원 확보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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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아시아 야생식물자원 보존과 복원의 구심체 역할은 물론 국내 종자은행 관련기관 협의체로 활동하게 된다.

초대회장은 한국허브종자은행 대표인 박권우 고려대 교수(농림식품부R&D평가위원장)가 추대됐다.


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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