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일본 분유에서 세슘이 검출됐다는 소식에 매일홀딩스 매일홀딩스 close 증권정보 005990 KOSDAQ 현재가 11,16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1,170 2026.04.23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불닭 너마저"…오너일가 쥐락펴락 식품사 95% 지배구조 'C학점' [K푸드 G리포트]① 알고 보니 아버지가…태권도金 박태준 선수에 매일유업이 후원 나선 사연 김선희 매일유업 대표, 부회장으로 승진 은 상한가로 치솟았고 남양유업 남양유업 close 증권정보 003920 KOSPI 현재가 51,9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51,200 2026.04.23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나를 '따르라'… 카페 시장 뒤집는 우유전쟁 스벅부터 빽다방까지 싹 쓸었다…조용한 우유 전쟁 '절대 1강'의 정체 김승언 남양유업 사장 "흑자 전환 발판, 성장 궤도 진입 원년" 도 강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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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전 9시21분 현재 매일유업은 전일 대비 2150원(14.73%) 오른 1만6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남양유업은 4만7000원(5.71%) 오른 87만원에 거래 중이다.


전일 교도통신 등 일본 현지 언론들은 일본의 최대 식품회사인 메이지의 분유에서 방사성 세슘이 검출됐다고 보도했다. 메이지사는 자체 조사 결과 분유 '메이지 스텝'에서 kg당 최대 30.8Bq(베크렐·방사능 측정 단위)의 방사성 세슘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분유에서 세슘이 검출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송화정 기자 yeekin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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