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희 매일유업 대표, 부회장으로 승진
국내 유가공업계 첫 여성 CEO
창업주 장남 김정완 사촌동생
김선희 매일유업 매일유업 close 증권정보 267980 KOSDAQ 현재가 36,150 전일대비 100 등락률 -0.28% 거래량 10,240 전일가 36,250 2026.04.28 15:30 기준 관련기사 나를 '따르라'… 카페 시장 뒤집는 우유전쟁 스벅부터 빽다방까지 싹 쓸었다…조용한 우유 전쟁 '절대 1강'의 정체 흰우유 소비 역대급 '감소'…위기의 유업계, 돌파구가 없다 대표이사가 사장에서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3일 업계에 의하면 김 대표는 지난 1일자로 매일유업 부회장이 됐다.
김 대표는 고(故) 김복용 매일유업 창업주의 장남인 김정완 매일홀딩스 매일홀딩스 close 증권정보 005990 KOSDAQ 현재가 11,15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2,697 전일가 11,150 2026.04.28 15:30 기준 관련기사 "불닭 너마저"…오너일가 쥐락펴락 식품사 95% 지배구조 'C학점' [K푸드 G리포트]① 알고 보니 아버지가…태권도金 박태준 선수에 매일유업이 후원 나선 사연 "우윳값 정부가 통제" 선언 첫날…"안 팔리는 원유 왜 사나" 회장의 사촌동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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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매일유업에 재무담당으로 입사했고 2014년 대표가 되며, 국내 유가공업계에서 최초로 여성 최고경영자(CEO)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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