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국내 유명인사의 아들로 알려진 미국 유학생이 23일 마약 과다복용으로 사망했다고 재미한인 매체 유코피아닷컴이 25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학생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사립명문 서던 캘리포니아 대학(USC)에 재학중이었으며, 술과 함께 마약을 과다 복용해 급성 폐렴 증세를 일으켰다. 그 뒤 응급실로 이송됐으나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병원 측은 사생활 보호를 이유로 신원을 공개하지 않았으며, 어떤 종류의 마약을 복용했는지도 확인되지 않고 있다.

AD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검시소는 유학생의 시신을 부검해 자세한 사망원인을 밝혀낼 예정이다.

박혜정 기자 parky@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