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사장, 홍석우 지경부 장관, 변대규 휴맥스 대표, 이헌재 전 부총리(심사위원장)

왼쪽부터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사장, 홍석우 지경부 장관, 변대규 휴맥스 대표, 이헌재 전 부총리(심사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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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제 5회 언스트앤한영 최우수기업가상 시상식이 24일 오후 6시 40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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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이헌재 전 부총리(심사위원장), 정병철 전경련 부회장, 김대식 보험연구원장, 윤종용 삼성전자 고문, 박정인 현대모비스 고문, 김익래 키움증권 회장,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사장, 류진 풍산회장,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박현주 미래에셋회장, 김택진 NC소프트사장, 김성주 성주그룹 회장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홍석우 지식경제부 장관은 행사에서 변대규 휴맥스 대표에게 언스트앤영 최우수기업가상을 수여했다.


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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