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국채발행 목표치 미달
[아시아경제 채지용 기자] 독일이 10년물 국채입찰 발행 목표 물량을 채우지 못했다고 23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AD
통신에 따르면 독일은 38억8900만유로 규모의 10년물 국채를 발행했지만 당초 목표였던 60억유로 어치 발행에는 실패했다. 35% 미달한 것이다.
이날 낙찰금리는 1.98%를 기록했다.
채지용 기자 jiyongcha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