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창업 도전 시 가장 유의해야 할 부분은 단연 업종과 브랜드 선택이다. 어떤 업종과 브랜드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고객 및 매출 확보가 판가름 나기 때문. 이 말을 쉽게 해석하자면 무엇보다 창업자의 성향에 맞는 업종을 선택해야 하며,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를 보는 안목이 필요하다는 말이 된다.


최근 창업시장 추세는 폭넓은 고객층이 형성되어 있는 업종에 특색 있는 아이템을 추가해 경쟁력을 높이는 것이다. 이미 확보되어 있는 고객층에게 기존의 브랜드에서는 찾아 보기 힘든 만족감을 제공함으로써 고객 충성도를 이끌어 내겠다는 것. 매출과 고객 만족도를 동시에 잡는 똑똑한 아이디어가 아닐 수 없다.

과연 이 같은 아이디어로 무장된 노다지 아이템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창업 선택 후 후회하지 않을 아이템을 찾아보자.

(왼쪽) 칠성포차  (오른쪽)일마지오

(왼쪽) 칠성포차 (오른쪽)일마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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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통포차 ‘칠성포차’는 포장마차 창업 시 가장 먼저 떠올리는 프랜차이즈 브랜드라고 할 수 있다. 지나가다 잠시 들리던 로드샵 개념의 포장마차를 유명 상권, 대형 건물에 입점시키며 또 다른 시대를 이끌고 있으며, 무엇보다 ‘포장마차의 특성화’라는 새로운 변화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주목할 만하다.


‘칠성포차’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바로 매출 경쟁력. ‘칠성포차’는 초저녁부터 많은 고객들이 자리를 채우고 있는데, 이는 다른 포장마차에서 보기 힘든 광경이다. 이는 많은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는 ‘칠성포차’ 대표메뉴인 ‘칠성마약찜닭’과 ‘칠성통닭’의 경우 식사를 겸할 수 있어 이른 시간부터 많은 고객들이 찾고 있는 것. 최근 출시한 모둠전(7종), 모둠튀김(7종), 옛날 즉석떡볶이 등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그 맛에 한번 그 분위기에 두 번 취한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특성화된 인테리어도 ‘칠성포차’의 경쟁력. 실제로 포장마차를 자주 찾는 고객들은 소품 하나하나에 특성화를 입힌 세심한 손길 등 고전적인 감성과 현대적인 느낌을 동시에 받는 곳은 칠성포차가 유일하다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


오랜 시간 변하지 않는 특성화된 포장마차 창업을 원한다면 ‘칠성포차’를 고려해봐도 좋을 것 같다. 본사의 지원도 처음부터 세세하게 챙겨준다고 하니, 경험이 없는 예비창업자들에게도 현실대적인 대안이 될 수 있다.


최근 그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도 놓칠 수 없는 창업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이탈리안 레스토랑 ‘일마지오’의 경우 품격을 중시하는 예비창업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상황. 수익성과 성장성을 모두 갖추고 있어 더욱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일마지오’는 유럽의 한 장면을 그대로 떠온듯한 인테리어와 매장 분위기가 압권이며, 무엇보다 여성들이 만족할 만한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랑하고 있다. 분위기가 무엇보다 중요시되는 최근 트렌드에 부합한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웬만한 유명 호텔에서도 접하기 힘든 최고의 맛과 서비스가 고객들의 만족감을 이끌어 낸다. 품질이 확실히 보장된 신선한 식재료로 전문가의 손길을 통해 만들어지기 때문에 탁월한 맛과 품질을 자랑한다. 다시 말하면, 맛과 품질이 따라올 수 없는 경쟁력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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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마지오’는 폭넓은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어 안정적인 수익차출이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 또한 전문쉐프파견시스템을 통해 누구든지 손쉬운 주방운영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이외에도 상권분석을 통한 최적의 점포입지 선정, 물류시스템을 통한 식재료 공급, 마케팅 지원 등 다양한 지원책으로 가맹점의 성공창업을 도와주고 있으니, 참고하자.
<이코노믹 리뷰 비즈니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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