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리바트, 현대白그룹에 안겼지만 주가는...↓
[아시아경제 지선호 기자]현대백화점그룹이 현대리바트 현대리바트 close 증권정보 079430 KOSPI 현재가 8,070 전일대비 30 등락률 -0.37% 거래량 615,332 전일가 8,1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B2B 부진에…현대리바트 3Q 영업익 전년比 61.7%↓ 현대百그룹, 16개 계열사 ESG 데이터 통합 시스템 구축 경기 악화에 발목 잡힌 한샘 vs 현대리바트, 1위 쟁탈전 의 최대주주가 됐지만 시장에서는 적대적 M&A 이슈가 사라지면서 두 회사의 주가가 나란히 동반 하락하고 있다.
16일 오전 리바트는 전일보다 500원(5.43%) 하락한 8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그린푸드도 전일대비 100원(0,69%) 하락한 1만4450원을 기록하고 있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사인 현대그린푸드는 전날 퍼시스의 계열사인 시디즈와 일룸이 보유하고 있던 리바트 주식을 취득해 지분율을 23.07%로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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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지에프홀딩스 현대지에프홀딩스 close 증권정보 005440 KOSPI 현재가 15,000 전일대비 280 등락률 -1.83% 거래량 445,271 전일가 15,28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현대백화점그룹, 용인시에 '탄소중립의 숲' 조성…"올해 6000그루 심는다" 이재현 177억 vs 신동빈 150억+α…유통가 오너, 작년 연봉킹은? [클릭 e종목]“현대지에프홀딩스, 지배구조 완성…기업가치 높아질 것” 가 최대주주로 올라서며, 리바트는 11년만에 다시 현대그룹으로 돌아오게 됐다.
퍼시스는 2000년대 후반부터 리바트 주식을 꾸준히 매입해 왔다. 이 때문에 적대적 M&A설이 끊임없이 제기돼 왔지만 현대그린푸드가 최대주주로 올라서며 이러한 논란에 종지부를 찍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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