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명품 자산관리 아카데미' 접수 조기마감
오늘 오후 2시 서울 명동 은행회관서 개최
아시아경제신문은 오늘(8일) 오후 2시 서울 명동 은행회관 2층 국제회의실에서 '제5차 명품 자산관리 아카데미'를 개최합니다.
먼저 양해의 말씀을 드리면 행사장내 가능한 범위 내에서 좌석을 최대한 준비했으나, 참가신청이 폭주하는 바람에 접수를 조기에 마감했습니다.
뜨거운 호응에 감사드리며, 부득불 선착순으로 좌석을 배정하기로 한 만큼 서둘러 오셔야 자리를 잡을 수 있다는 점 다시한번 양해드립니다.
하나금융그룹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배종우 하나은행 청담동 골드클럽 PB팀장, 아기곰 부동산 칼럼니스트, 김영익 한국창의투자자문 대표 등이 강사로 나서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재테크 타이밍 등에 대해 강연합니다.
또 금융권의 유명 프라이빗 뱅커(PB)들이 직접 현장에 나와 절세와 부동산 투자, 자산관리 전반에 대해 1대1 맞춤상담을 진행합니다.
이와함께 사전등록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디지털카메라, 외식상품권, 화장품, 초청강사 저서(50권)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합니다.
행사가 끝난 뒤 아기곰과 함께하는 호프데이도 준비했습니다. 호프데이는 사전신청자 중 선착순 80명입니다.
▲일시 및 장소: 2011년 11월8일(화) 14:00~17:20, 서울 명동 은행회관 2층 국제회의실
▲주최: 아시아경제신문
▲후원: 하나금융그룹
▲문의: 아시아경제신문 금융부 (02)2200-2071 (행사 준비관계로 오늘 오전까지만 전화문의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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