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S대상]대상·안전성 최우수상, 한국투자증권
전문가·신매매기법 세분화… ETF화면 대폭 강화
[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
제1회 아시아HTS 대상에서 대상과 안정성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한국투자증권은 대한민국 최초의 홈트레이딩시스템(HTS)을 만들어낸 장본인이다. 역사가 오랜 만큼 지금까지 운영해 온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시스템을 통해 다양한 정보와 최적화된 주문 시스템으로 투자자들을 만족시키고 있다.
한국증권은 제공하는 HTS의 숫자도 많다. 투자자들이 자신의 투자성향 및 매매패턴에 따라 적합한 시스템을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HTS를 운영하며 배려하고 있다.
종합거래를 원하는 일반투자자를 위한 대표 HTS 이프렌드 플러스, 전문가를 위한 맞춤설정과 신매매기법 등이 강화된 종합 HTS 이트렌드 Pro, 국내외 모든 파생상품거래와 야간선물(CME), 야간옵션(EUREX) 거래가 가능한 이프렌드 포스, 스마트폰 트레이딩 시스템 이프렌드 스마트플러스, 주식거래를 처음 시작하는 고객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이프렌드 이지, 작은 크기의 빠른 시세와 주문을 위한 이프렌드 스피드,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인터넷이 연결된 PC에서 사용 가능한 이프렌드 웹을 제공한다.
최근에는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며 활성화되고 있는 상장지수펀드(ETF)시장의 발전을 감안, EFT 전용화면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
풍부한 투자정보 제공도 장점이다. 이프렌드 플러스의 경우 약 1100여개에 달하는 다양한 정보를 체계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투자종목에 대한 다양한 정보화면은 물론이고, 현재 보유한 종목의 리스크관리 기능(투자메디컬), 온라인 종목상담 등 종목선택부터 마지막까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빠르고 정확한 매매는 기본. 빠른 주문속도를 위해 주식 5개, 선물옵션 7개의 저장된 주문설정을 호출하여 빠르게 매매할 수 있다. 실수방지를 위한 고객주문 착오방지 설정기능도 있다.
전문가들을 위한 기능도 빼놓을 수 없다. 이프렌드 프로의 경우 증권업계 최초로 멀티디스플레이 기능을 제공한다. 종목선정 및 매매과정을 편리하고 빠르게 해주는 멀티디스플레이 기능은 다중 모니터를 이용하여 매매하는 투자자에게 더할 나위 없이 편리한 기능이다.
스마트폰 전용인 이프렌드 스마트 플러스의 경우 주식뿐 만 아니라 선물옵션거래는 물론 업계최초로 주가연계증권(ELS), 공모주 청약까지 다양한 거래를 제공하고 있다. 종목검색 기능과 예약주문까지 제공하며 차별화된 서비스에 나서고 있다.
한국증권은 HTS 고객의 요청에도 귀기울이고 있다. '고객의 소리'라는 프로세스를 운영해 즉시 시스템과 현장에 반영이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는 것. 최근에는 충정로 제 2고객센터를 오픈하며 HTS, MTS 등 온라인 시스템 사용방법까지 포괄적 전화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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