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동절기 대비 생활안전시설 점검 실시
[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행정안전부와 소방방재청 그리고 지방자치단체가 4일 안전취약지역에 대한 점검에 나선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이번 점검은 동절기 생활 주변에서 일어나기 쉬운 전기, 가스, 화재, 동파 등 안전사고 방지에 역점을 두고 진행된다. 주요 대상시설은 쪽방촌·비닐하우스촌 등 화재우려지역, 전기·가스·상수도·하수도·승강기 등 생활필수시설 등이다.
또한 소방방재청은 초겨울 난방기구 사용 증가에 따른 쪽방촌 등 재난취약시설 화재예방과 단풍철 산악사고 예방활동도 강화하기로 했다. 이와함께 동절기에 대비해 어린이, 노인, 장애인 등 안전취약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을 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배경환 기자 khba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