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규성 기자]KDB대우증권 주주배정 방식의 유상증자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2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대우증권의 주주배정 방식으로 진행된 유상증자규모는 총 1억3660만주였고, 우리사주조합과 구주주를 합한 전체 청약주식수는 1억3354만주로 97.76% 청약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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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31일하고 11월1일 이틀간 구주주 청약이 진행됐다.


이번 유상증자 신주는 11월16일 상장되며, 실권주 2.24%는 2일 이사회를 통해 처리될 예정이다.

이규성 기자 bob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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