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코스피지수가 1950선을 넘어서면서 증권주들도 동반 시세를 내고 있다.


28일 오전 9시43분 현재 대우증권이 7.69%, 우리투자증권이 6.50% 오르며 증권주 상승세를 주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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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이 4.14%, SK증권이 4.26% 상승 중인 것을 비롯해 대부분 증권주들이 2~3%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전문가들은 지수가 2000선에 다가가면서 증시회복 기대감에 증권주들에 매수세가 몰리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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