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24일 서울 여의도 공원에서 ‘중소기업인 氣살리기 마라톤 대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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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중소기업진흥회가 주관한 것으로 중소기업인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기 위함이다. 진흥회 관계자는 “기업인, 근로자 등 8000여명이 참가했다”며 “시민들이 중소기업의 중요함을 재인식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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