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전세계 반도체 판매가 0.1% 감소한 2990억달러를 기록할 것이라고 조사업체 가트너가 현지시각 15일 밝혔다. 이는 이전 판매 전망치 5.1% 증가에 비해 하향 조정됐다.

AD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가트너는 악화된 글로벌 경제 전망을 이유로 2012년 반도체 판매 예상 증가치를 8.6%에서 4.6%로 낮췄다.


김승미 기자 askm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