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발전, 전통시장 살리기 속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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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한국남동발전(사장 장도수)은 7월 전통시장 7곳과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한데 이어 10일 자매결연 시장인 송파구 석촌시장 상인들을 경남 사천시 전통시장으로 초청해 시장간 정보 교류의 자리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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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촌시장 상인들은 삼천포화력발전소 인근 전통시장인 삼천포 중앙시장, 수산시장 상인들과 함께 간담회를 갖고, 전통시장 둘러보기를 통해 시장간 교류 활성화의 시간을 가졌다. 남동발전은 매주 마지막 수요일에 '전통시장 가는 날'을 지정 운영하고 있다.


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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