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김상헌 NHN 대표는 11일 열린 2011년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구글은 전 세계를 대상으로 하는 글로벌서비스이고 네이버는 한국을 주요 대상으로 하는 서비스"라며 "구글이 페이스북을 경쟁자로 보고 구글플러스를 출시한것과 달리 NHN은 한국 시장을 타깃으로 정교하게 준비한 서비스를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 대표는 "한국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이고 이를 일본 등 세계 시장에 단계적으로 선보이는 전략을 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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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기자 s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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