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 서해더블루 조감도.

동탄 서해더블루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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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충훈 기자]서해종합건설이 동탄신도시 중심상업지에 '서해더블루' 주상복합상가를 분양중이다.


서해더블루 상가는 분양가격 및 조건을 변경해 투자 수익률을 높였다. 회사는 연 7~10%의 수익률을 낼 수 있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실제 임대수익과 별도로 5년간 연 4%의 수익률이 보장된다. 실제 임대수익 4~6%에 보장수익 4%을 합치면 연 8~10%의 수익률이 예상된다는 것이다.


서해더블루는 탁월한 입지를 자랑한다. 차로 5분거리에 삼성반도체 클러스터가 세계최대규모로 조성되고 있다. 대로변 맞은편과 옆쪽에 대단위 복합문화센터와 라마다호텔이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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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관계자는 "동탄중심상권이 병점역상권과 영통상권을 조금씩 흡수해가는 시장 상권의 흐름이 명백해 보인다"고 말했다.


분양금액의 80%만 납부하면 소유권 이전 등기가 되고 나머지 20%는 분할납부하면 된다. 문의는 031-8003-5557.


박충훈 기자 parkjo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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