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 유럽 국가들의 신용리스크(부도 가능성)를 나타내는 CDS(신용디폴트스왑)지수가 역대 최고치로 올랐다.

AD

5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서유럽 15개국 국채로 구성된 마킷아이트랙스(Markit iTraxx) SovX 서유럽 지수는 0.125%포인트 상승한 3.08%를 기록하고 있다.


김영식 기자 gr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