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범 한화L&C 대표(오른쪽에서 두번째), 황용기 한화갤러리아 대표 (오른쪽에서 세번째)등 임직원들이 동두천중앙성모병원에서 침수피해를 입은 주방용기를 씻고 있다.

▲김창범 한화L&C 대표(오른쪽에서 두번째), 황용기 한화갤러리아 대표 (오른쪽에서 세번째)등 임직원들이 동두천중앙성모병원에서 침수피해를 입은 주방용기를 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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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한화 한화 close 증권정보 000880 KOSPI 현재가 141,900 전일대비 3,300 등락률 -2.27% 거래량 463,610 전일가 145,200 2026.05.15 11:06 기준 관련기사 한화, 한화솔루션 유상증자 참여…초과청약으로 8439억원 납입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비공개 결혼…한화家 3세 모두 화촉 로봇이 볼트 조이고 배달하고…건설현장·아파트생활에 AI 바람 그룹 임직원 및 인턴사원 300명은 4일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기도 동두천시 침수지역과 피해시설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서 수해복구 작업을 벌였다.


아울러 수해로 인해 생필품이 현저히 부족한 상황을 감안해 수재민들에게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컵라면 5000개, 수건 6000장, 담요 3500장, 여행용세면도구 세트 3500개 등의 구호물품도 동두천시청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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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화그룹 중부지역 사업장 임직원 100여명도 충남 논산에서 자원봉사의 손길을 펼쳤다.


그룹 관계자는 "호우로 인한 범국가적 재난극복 노력에 동참함으로써 수해 복구가 신속하고 원활하게 이루어져 수해를 입은 지역민들이 하루빨리 정상생활로 돌아올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김창범 한화L&C 대표(좌측 세번째), 정승진 한화이글스 대표(오른쪽 첫번째) 등이 임직원들과 함께 동두천시 중앙동 도로에서 지난번 호우로 밀려들어온 토사를 치우고 있다.

▲김창범 한화L&C 대표(좌측 세번째), 정승진 한화이글스 대표(오른쪽 첫번째) 등이 임직원들과 함께 동두천시 중앙동 도로에서 지난번 호우로 밀려들어온 토사를 치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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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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