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일 전국체조대회, 시청 여자체조팀 창단…지난해 전국대회 2회, 지난달엔 에어로빅스대회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충북 제천이 ‘체조의 고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6일 제천시에 따르면 제천지역은 초등학교에서 중·고등학교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학교체육시스템이 갖춰져 운영되고 있다. 지난해엔 제천시청 여자체조팀이 창단되는 등 직장체조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지난해 제65회 전국종별체조선수권대회, 제35회 KBS배 전국리듬체조대회가 열렸고 지난달엔 제16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에어로빅스대회가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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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6~8일 제천체육관에선 제36회 KBS배 전국체조대회가 열린다. 이번 대회는 6일 오전 9시30분에 개막, 60개 팀(500여 선수)이 경쟁을 벌인다. 결승전이 열리는 8일엔 KBS스포츠TV에서 생중계 된다.

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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