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은 30일 양재동 사옥 대강당에서 전국 18개 아동복지시설의 문화공연팀이 한자리에 모여 공연을 선보이는 ‘2011 아트드림 페스티벌’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현대차그룹의 복지시설 대상 문화예술활동 지원사업인 ‘아트드림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열렸다.

AD

이날 행사는 오케스트라, 퓨전관현악, 차임벨·핸드벨, 판소리, 합창, 난타, 비보이, 그룹사운드 등 다양한 문화예술 동아리가 참가해 공연을 선보였다.


한편 현대차그룹은 ‘아트드림 페스티벌’ 이외에도 콩쿠르를 통해 발굴된 저소득층 음악인재의 개인 레슨비 및 음악대학 등록금을 지원하는 등 예술을 통해 어린이들이 미래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아트드림 (Art Dream)’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최일권 기자 igchoi@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