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수해 복구 성금 50억 전달하는 정의선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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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은 최근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을 위해 50억원의 수해 복구 성금을 전달하는 한편, 수해 지역 특별 점검 서비스, 수해 차량 특별 판매 조건 등 '수해 지역 긴급 지원 프로그램'을 가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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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전국재해구호협회(서울 마포구 소재)에서 정의선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712,000 전일대비 2,000 등락률 +0.28% 거래량 2,399,620 전일가 710,0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외국인 2.8兆 매도 속 코스피 신고가 마감…8천피 눈앞(종합) 정의선 "노사관계 지혜롭게 만들어가야…세계에서 앞서 나갈 기회"(종합) 정의선 회장 "양재사옥 리노베이션…협업 열린 공간으로" 부회장(왼쪽)과 한중광 전국재해구호협회 상임이사가 성금 전달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혜원 기자 kim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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