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일본 통계청은 6월 신선식품을 제외한 근원 소비자물가지수가 전년동월대비 0.4% 상승했다고 28일(현지시각) 밝혔다.


이는 블룸버그의 전망치 0.5% 상승을 밑도는 것이다. 전월에는 0.6%증가를 기록한 바 있다.

일본의 6월 전체 CPI는 1년 전보다 0.2% 상승했고 식료품, 에너지 가격을 제외한 물가는 전년대비 0.1%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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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6월 실업률은 전월보다 0.1% 오른 4.6%를 기록했다. 이는 사전전망치와 일치하는 수준이다.

같은 기간 일본의 가계소비는 전년동월보다 4.2%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현정 기자 hjlee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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