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박근혜 전대표의 정책 테마들이 여전히 위력을 발휘하고 있는 가운데 금양이 자회사 덕에 복지테마로 편입 기대감에 상승세다.


28일 오전 10시40분 현재 금양은 전날보다 24원(3.24%) 오른 764원을 기록 중이다.

금양은 유비쿼터스 기술을 활용한 원격디바이스 기술을 바탕으로 상수도 원격 검침시스템, U-원격응급시스템 등의 다양한 신기술을 개발하고 있는 인타운 지분 20%를 보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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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타운은 지난해 9월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2010 IT 엑스포 부산(IT EXPO BUSAN)'에 참가해 노인복지 향상을 위한 '노령환자 인식카드 발급서비스'를 선보여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노령환자 인식카드 발급서비스는 응급환자 발생 시 119대원이 신속하게 환자의 신원을 파악해 보호자에게 환자 상황에 대한 SMS(문자 메시지)를 발송, 환자의 병력 등의 조회를 용이하게 함으로써 신속하고 적절한 의료처리를 가능하게 하는 유비쿼터스 기술을 이용한 최첨단 119구급 서비스다.


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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