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수도방위사령부는 27일 집중폭우가 쏟아진 서울시 일대에 병력 1500명을 긴급 투입했다.

AD

군병력은 산사태가 발생한 우면산 일대 633명, 서초구 전원마을 563명, 경기도 시흥시 및 광명시 일대 197명, 구파발 삼천교 일대 73명, 서초구 CJ오쇼핑 34명 등이 분산 배치돼 구조를 벌이고 있다.


박남수 수도방위사령관은 "필수 경계작전 인원을 제외한 모든 병력을 투입해 피해가 복구될 때까지 민관군이 힘을 합쳐 작전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지연진 기자 gyj@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