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연미 기자] 기획재정부가 일반국민과 퇴직공무원을 대상으로 '정책모니터단'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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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국민 50명과 퇴직공무원 50명 등 모두 100명으로 구성되는 정책모니터단은 e메일 등을 통해 재정부에 현장의 목소리를 전하게 된다. 활동 기간은 1년이며, 제안이 채택되면 건당 5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받는다.


일반 국민 모니터단에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지만, 퇴직공무원 모니터단은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근무 경력이 10년 이상인 사람으로 자격을 한정했다. 참가 지원은 21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재정부 홈페이지에서 신청 양식을 다운 받아 e메일(1bingo@mosf.go.kr)이나 팩스(02-503-9092)로 하면 된다.


박연미 기자 ch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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