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분양 홍보효과가 높은 목동 상업지역에 660㎡의 모델하우스 부지임대 ... 20일(수) 오후4시까지 온비드 사이트에서 진행, 최저 입찰가 3억7500만원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양천구(구청장 권한대행 전귀권)가 목동 상업지역 내 토지(목동919-8)를 20일까지 온비드(www.onbid.co.kr)를 통해 견본주택 부지의 용도로 대부 입찰 공고하고 있다.


도심지 내에 마땅한 모델하우스 건립 부지를 찾지 못하고 있는 건설업체들에게는 좋은 소식이 됐다.

이번에 양천구가 임대 공고하는 토지는 인근에 방송국, 백화점과 유통업무시설이 있어 많은 유동인구와 더불어 접근성이 뛰어나 건설경기가 어려운 시기에 분양효과를 높일 수 있는 최적의 모델하우스 부지로 평가받고 있다.


양천구에서 견본주택 부지로 제공하게 될 토지는 전체 면적 8594.5㎡ 중 990㎡로 입찰공고는 20일 오후4시까지 온비드 사이트를 통해 진행되며 최저 입찰가는 3억75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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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찰결과는 21일 오전 10시부터 확인할 수 있으며 낙찰자는 최고 금액으로 입찰한 자로 결정된다.


양천구 재무과(☎2620-3215)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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