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신용정보협회는 미국 채권추심협회((American Collectors Association International)와 해외 채권추심업무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신용정보협회와 ACA는 이번 MOU를 통해 해외 채권추심과 관련, 회원사들 간의 업무협력이 강화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김석원 신용정보협회장은 "ACA와의 MOU체결로 상호 의견과 정보 공유로 양국간의 해외채권추심 방법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증진해 한국 신용정보산업의 활성화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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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ACA는 미국의 2800여개 채권추심회사와 미국 이 외의 60개국에서 310여개의 채권추심회사가 회원으로 가입돼 있다.

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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