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현대건설 close 증권정보 000720 KOSPI 현재가 175,400 전일대비 6,600 등락률 +3.91% 거래량 1,925,314 전일가 168,8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아파트야? 테마파크야? 돌출테라스에 무인셔틀까지…'공사비 5.5조' 압구정3구역 대안설계 "대형 원전 수주한 현대건설, 목표가↑"[클릭 e종목] 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재건축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지방을 중심으로 분양률이 호조를 보이고 있음. 향후 적극적인 분양가 인하가 지속될 것으로 보임. 양호한 신규분양 성적이 예상됨에 따라 주택 매출 회복과 현금유동성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중동지역 석유-가스 부문 향후 1년간 약 540억달러 발주 전망. 특히 쿠웨이트 플랜트의 본격재개를 주목할 필요가 있음. 동사는 쿠웨이트에서 가장 많은 70억 달러에 이르는 수주경험 보유. 쿠웨이트의 토목, 발전 등 인프라 관련시설의 증가로 수혜 예상.
-현재 동사가 추진하는 해외 프로젝트가 133억달러에 이르고 있는 점을 감안, 2분기 이후 수주 및 실적 회복이 가능할 것으로 보임. 해외부문의 수익개선으로 이익도 회복할 것으로 전망.


KT&G KT&G close 증권정보 033780 KOSPI 현재가 171,00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403,614 전일가 171,0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K-팝, K-뷰티…K-담배도 있다" KT&G, 실적·주당가치↑” [클릭e종목] KT&G, 자사주 전량 소각…주주환원 강화 KT&G, 1조8000억 규모 자사주 전량 소각…"주주환원 강화"
-경쟁사의 가격인상으로 시장점유율이 다시 60.0%로 반등했고, 외산엽 투입원가 하락에 따른 매출원가율 하락, 전년동기 약 440억원의 명예퇴직관련 비용지급으로 인한 기저효과로 양호한 2분기 실적 예상.
-3분기 연결기준 실적은 매출액 9963억원(+5.7%, 전년동기대비), 조정영업이익 3616억원(+4.8%), 당기순이익 2762억원(+17.1%)을 기록해 실적증가세는 이어질 것으로 전망. 고가의 외산엽이 지난해 4분기까지 투입돼 매출원가율 하락이 이어지고, 한국인삼공사의 영업이익이 3분기 만에 다시 증가세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되는 점이 실적증가의 가장 큰 원인.
-종합지수가 조정으로 보이는 가운데 방어주로서의 매력과 양호한 배당수익률 부각가능 할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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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 풍산 close 증권정보 103140 KOSPI 현재가 99,700 전일대비 1,700 등락률 -1.68% 거래량 212,140 전일가 101,4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한신평, 풍산 신용등급 'A+'→'AA-' 상향 풍산, 탄약사업부 매각 중단 의사에 한화 측 당혹 [특징주]풍산, 탄약사업부 매각 무산에 약세…풍산홀딩스 17%↓
-미국의 제3차 양적완화(QE3) 실행 여부의 논란이 있지만 하반기에 실물경기 의존도가 높은 전기동가격이 1차 금속 중에서 상대적으로 강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
-2분기 영업이익은 국제회계기준(IFRS) 별도기준 360억원으로 감소할 전망이나, 방산부문 매출액이 3360억원으로 상반기 대비 56.1% 증가하고 판대부문 생산능력이 월 1만1000톤에서 1만3000톤으로 확대돼 하반기 이익 모멘텀이 유지될 전망.
-7월 중에 미국내 자회사인 PMX에 대한 증자가 마무리돼 재무적 불확실성 해소될 전망.


성광벤드 성광벤드 close 증권정보 014620 KOSDAQ 현재가 39,950 전일대비 450 등락률 +1.14% 거래량 281,350 전일가 39,5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성광벤드, 8%대↑…"LNG 플랜트 증설 수혜 기대" "5% 초과수익 기회"…KRX 6월 정기변경 투자전략은 5거래일 연속 상승 코스피, 2600선 '노크'
-동사의 6월 신규수주는 월수주로는 사상최대인 460억원을 기록함. 이에 따라 동사 6월 수주는 지난해 10월 이후 처음으로 300억원을 상회하게 됐음.
-특히 정유플랜트 일변도의 발주에서 벗어나 샤 가스전, 고르곤 가스전, 현대중공업 골리앗 FPSO 등 가스전과 해양플랜트용 피팅 수주가 증가하면서 스테인리스제품 비중 상승하고 있는 등 제품믹스가 개선되고 있는 점도 고무적.
-지난해 이후 EPC업체들이 수주한 해외플랜트들의 공사진행율이 속속 10%대를 상회하고 있어 발주증가세는 상당기간 유지될 것으로 전망.
-2분기 실적은 매출 650억원 영업이익 70억원(영업이익률 약 11%) 예상돼 전분기 7.2% 대비 큰폭의 수익성 개선 기대.

김유리 기자 yr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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