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주간추천종목]한화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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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을 중심으로 분양률이 호조를 보이고 있음. 향후 적극적인 분양가 인하가 지속될 것으로 보임. 양호한 신규분양 성적이 예상됨에 따라 주택 매출 회복과 현금유동성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중동지역 석유-가스 부문 향후 1년간 약 540억달러 발주 전망. 특히 쿠웨이트 플랜트의 본격재개를 주목할 필요가 있음. 동사는 쿠웨이트에서 가장 많은 70억 달러에 이르는 수주경험 보유. 쿠웨이트의 토목, 발전 등 인프라 관련시설의 증가로 수혜 예상.
-현재 동사가 추진하는 해외 프로젝트가 133억달러에 이르고 있는 점을 감안, 2분기 이후 수주 및 실적 회복이 가능할 것으로 보임. 해외부문의 수익개선으로 이익도 회복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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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사의 가격인상으로 시장점유율이 다시 60.0%로 반등했고, 외산엽 투입원가 하락에 따른 매출원가율 하락, 전년동기 약 440억원의 명예퇴직관련 비용지급으로 인한 기저효과로 양호한 2분기 실적 예상.
-3분기 연결기준 실적은 매출액 9963억원(+5.7%, 전년동기대비), 조정영업이익 3616억원(+4.8%), 당기순이익 2762억원(+17.1%)을 기록해 실적증가세는 이어질 것으로 전망. 고가의 외산엽이 지난해 4분기까지 투입돼 매출원가율 하락이 이어지고, 한국인삼공사의 영업이익이 3분기 만에 다시 증가세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되는 점이 실적증가의 가장 큰 원인.
-종합지수가 조정으로 보이는 가운데 방어주로서의 매력과 양호한 배당수익률 부각가능 할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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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제3차 양적완화(QE3) 실행 여부의 논란이 있지만 하반기에 실물경기 의존도가 높은 전기동가격이 1차 금속 중에서 상대적으로 강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
-2분기 영업이익은 국제회계기준(IFRS) 별도기준 360억원으로 감소할 전망이나, 방산부문 매출액이 3360억원으로 상반기 대비 56.1% 증가하고 판대부문 생산능력이 월 1만1000톤에서 1만3000톤으로 확대돼 하반기 이익 모멘텀이 유지될 전망.
-7월 중에 미국내 자회사인 PMX에 대한 증자가 마무리돼 재무적 불확실성 해소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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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의 6월 신규수주는 월수주로는 사상최대인 460억원을 기록함. 이에 따라 동사 6월 수주는 지난해 10월 이후 처음으로 300억원을 상회하게 됐음.
-특히 정유플랜트 일변도의 발주에서 벗어나 샤 가스전, 고르곤 가스전, 현대중공업 골리앗 FPSO 등 가스전과 해양플랜트용 피팅 수주가 증가하면서 스테인리스제품 비중 상승하고 있는 등 제품믹스가 개선되고 있는 점도 고무적.
-지난해 이후 EPC업체들이 수주한 해외플랜트들의 공사진행율이 속속 10%대를 상회하고 있어 발주증가세는 상당기간 유지될 것으로 전망.
-2분기 실적은 매출 650억원 영업이익 70억원(영업이익률 약 11%) 예상돼 전분기 7.2% 대비 큰폭의 수익성 개선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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