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주간 추천종목]한화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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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재건축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현대차 인수 이후, CEO 교체 등으로 일시적 쇄신기간. 그러나 최근 내부적으로 빠르게 분위기가 안정되고 있는 상황
- 1분기 실적 및 수주 부진으로 올해 목표 달성에 대한 우려가 증가. 그러나 2분기 매출 2조6800억원, 영업이익 1560억원으로 실적 개선 가능할 전망. 또한 베트남, 싱가폴, 쿠웨이트 등 해외수주 가시화를 통해 올해 목표달성에 다가서는 모습을 보일 것으로 예상
- 올해부터 가시화 되는 실적 안정 및 해외 수주 증가, 특히 아시아권 및 발전 인프라 수주를 통해 새로운 성장 국면을 맞이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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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베스틸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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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수강 판매량 호조 지속과 신규사업인 단조부문의 판매량 증가로 2011년 2분기 영업이익이 800억원, 연간 영업이익은 2986억원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할 전망
- 국내 자동차산업의 호조와 건설용 중장비를 포함한 기계산업의 생산 증가, 제품생산능력이 180만t에서 20만t 증가돼 2011년 2분기 특수강 판매량이 40만8000t을 기록, 2011년 특수강 판매량이 193만9000t으로 전년 대비 19.7% 증가하며 사상 최고치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
- 신규사업인 단조부문은 조선용 소형 단조품 위주로 수주가 증가하여 2분기 판매량이 8108톤으로 증가할 전망. 향후 부가가치가 높은 발전용 제품의 수주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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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중국 굴삭기 내수판매 전년 대비 12.7% 감소. 이러한 판매감소는 중국정부의 지속적인 긴축정책이 일부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예상되나 이보다는 2~3월의 가수요에 따른 후유증으로 생각하는 것이 보다 타당할 것으로 판단
- 5월 중국 굴삭기시장은 글로벌 브랜드들의 부진과 로컬업체들의 약진. 두산인프라코어는 전년 대비 51.2% 하락한 1050대 기록
- 하반기에는 중국경제가 투자 중심의 경기 회복세에 접어들 것이라는 것으로 예상. 신규착공 투자금액과 프로젝트수 모두 반등하고 있어 적절한 유동성공급이 보장된다면 향후 지속적인 투자가 이루어질 것으로 보이며 이에 따라 3분기부터는 굴삭기 시장도 점차 회복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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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현대해상
- 현대해상의 2011회계연도 경과보험료는 전년 대비 13.65% 증가한 7조5334억원으로 성장율은 소폭 둔화될 것으로 예상되나 수정순이익은 49.9% 늘어난 3078억원으로 이익 턴어라운드 기대
- 이익의 턴어라운드가 기대되는 이유는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요율인상과 제도개선으로 큰 폭으로 하락할 전망이고 사업비율도 퇴직금 누진제의 폐지와 판매비 제한제도로 하락할 전망이기 때문. 아울러 운용자산 증가에 따른 이자이익 증가도 이익 증가에 도움이 될 전망
- 상대적으로 높은 사업비율이 타사 대비 할인 요소로 작용해왔으나 이러한 할인요소는 점차 축소될 것으로 예상. 이는 2010회계연도에 퇴직금 누진제를 폐지함에 따라 인건비에서의 격차는 점차 축소될 전망이고 2011회계연도 4월부터 판매비 제한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상대적으로 높았던 초과판매비율이 하락하면서 판매비에서의 격차도 점차 축소될 전망이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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