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미국 2위 은행인 JP모건체이스의 지난 2분기 전문가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거뒀다.


블룸버그통신은 14일(현지시간) JP모건의 2분기 순이익이 54억3000만달러(주당 1.27달러)를 기록해 전문가 예상치인 48억달러(1.09달러)를 상회했다고 보도했다. 매출 역시 274억달러를 기록, 예상치(251억달러)를 웃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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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전 분기 실적인 순이익 55억6000만달러(주당 1.28달러) 대비는 소폭 감소한 수준이다.


JP모건 측은 이 같은 호실적은 대출 연체 건수 감소와 신용카드 대출 대비 쌓아놓은 충당금이 10억달러로 감소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김현정 기자 alp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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