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쌍용자동차가 초대형 플래그십 세단 ‘뉴체어맨 W' 출시를 기념해 올 연말까지 구매 고객(최초 구매자 기준)을 대상으로 7년 15만km 보증을 실시한다. 기존 5년 10만km에서 확대됐다.


쌍용차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W프라미스 715’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보증서비스 대상은 일반부품 및 구동계 부품이며 출고 후 연 1회, 총 7회 무상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 신차 구입 후 15일 이내 서비스 요원이 직접 방문해 차량 점검 및 주요 기능을 설명하고 8시간 이상 수리할 경우 다른 차량을 무상으로 대여한다.


한편 쌍용차는 전시 및 시승행사는 물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 온?오프라인 공간을 활용한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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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전당 비타민 스테이션에 독특한 질감의 금속 조소로 유명한 최태훈 작가의 작품들과 '뉴체어맨 W'가 어우러진 명품 갤러리관을 마련한데 이어 이달 11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수원, 인천, 대전, 부산, 대구 등 전국 14개 정비사업소 및 골프장, 울산 롯데백화점 등에 '뉴체어맨 W'를 전시하고 방문 고객들을 대상으로 시승 기회를 부여하며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할 방침이다.


또 SNS를 통한 고객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회사 공식 페이스북(/SsangyongStory)에 뉴체어맨 W 인증사진을 올리는 이벤트를 실시해 추첨을 통해 뮤지컬 ‘삼총사’ 관람권(1인 2매)을 증정한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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