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오픈 예정, 푸드빌리지, 리빙관, 허브관 등 테마형 복합쇼핑몰로 구성

[아시아경제 이영철 기자] 자루아울렛이 충남 아산에 충청지역 최대복합쇼핑몰을 짓는다.


대전과 곤지암, 파주, 동탄, 봉담, 인천연수 등에 지점을 둔 자루아울렛이 아산시 둔포면 신항리 7만9967㎡의 터에 복합쇼핑공간을 만들 계획이다.

LCD와 반도체 제조용장비 생산목적으로 새로 지은 건물을 인수한 자루가 이 지역 땅 7만9967㎡에 건물연면적 3만1503㎡의 대형매장을 만들어 오는 10월 아산점 개장을 준비하고 있다.


자루아산점은 파주 프로방스마을 성공사례를 벤치마킹해 한식을 비롯한 여러나라의 요리를 즐길 수 있는 푸드빌리지를 비롯해 리빙관, 허브관 등 테마형 복합쇼핑몰로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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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이 문을 열면 아산지역은 물론 충청도, 경기도권까지 소비자권역을 넓힐 수 있어 충청권 쇼핑시장의 변화가 불가피하다.


특히 자루아산점은 쇼핑과 함께 볼거리, 먹을거리, 놀거리 등 여러 테마를 결합한 복합쇼핑몰로 아산시에 새로운 즐길 공간이 생긴다.


이영철 기자 panpan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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