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그리스 의회가 29일(현지시간) 280억유로 규모의 긴축안을 가결해 디폴트(채무 불이행) 위기에서 벗어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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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축안이 가결됨에 따라 그리스는 유럽연합(EU)과 국제통화기금(IMF)의 5차 지원금, 120억유로를 지원받는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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