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코리아] 동서식품, 냉커피 먹고 여행 티켓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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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해수 기자] 서울의 낮 기온이 30도를 오르내리는 무더위가 찾아왔다. 이럴 때면 시원한 냉커피가 간절하다.


동서식품의 '맥심 아이스 커피믹스'는 한여름 무더위에 지친 소비자들을 위한 여름철 음료의 대명사로 자리잡고 있다.

동서식품은 아라비카 원두만을 100% 사용한 '맥심 아이스 커피믹스', '맥심 아이스 블랙 커피믹스', '맥심 아이스 헤이즐넛 커피믹스'의 3종을 선보인다.


원두인 '아라비카' 종은 고산지대에서 재배되기 때문에 키우기도 어렵고 손도 많이 가지만 그 깔끔한 맛과 풍부한 향 때문에 고급 원두커피에 주로 사용된다. 다른 원두에 비해 단맛, 신맛, 감칠맛 향이 뛰어나고 카페인 함량이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에 부드러운 커피를 즐기는 한국 소비자들이 특히 선호하고 있다.

맥심 아이스 커피믹스는 100% 아라비카 원두로만 블렌딩 했을 뿐 아니라 아라비카 원두 중에서도 고급 원두만을 선별했다. 유럽의 인스턴트 커피의 50% 이상이 아라비카 원두보다 낮은 등급의 로부스타 원두를 사용한다는 점을 생각하면 맥심 아이스 커피믹스는 세계 최고의 품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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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식품은 여름을 맞아 최근 귀에 쏙쏙 들어오는 경쾌한 로고송과 함께 동서식품의 얼굴, 배우 이나영이 나오는 '맥심 아이스 커피믹스' 새 광고를 방영하고 있다. 또한 아이스커피 캠페인 '맥심 아이스 브레이크 섬머 페스티벌(Maxim ice Break Summer Festival)'을 진행한다. 백지 여행 티켓, 노트북, DSLR카메라, 아이패드2,스마트폰 등을 1050여명에 증정할 예정이다.


유정원 동서식품 마케팅매니저는 "맥심 아이스 커피가 지루하고 답답한 일상을 벗어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제품 개발과 다양한 이벤트 등을 통해 소비자에게 보답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해수 기자 chs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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