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GS자산운용이 지난 2008년 출시한 첫 공모펀드인 'GS 골드 스코프 주식 1호'가 설정액 1000억원을 넘어섰다.


GS자산운용은 21일 'GS 골드 스코프 주식 1호'의 20일 현재 설정액이 1002억원이라고 밝혔다. 올 들어서 650억원이 신규 유입된 결과다.

GS운용은 "누적 수익률 91.96%로 같은 기간 KOSPI 상승률을 52.26% 초과한 성과와 대표 펀드에 역량을 집중한 회사의 차별화 된 의지가 빚어낸 결과"라고 자평했다.

AD

상품의 투자 전략은 30개 내외의 압축된 종목선택을 핵심으로 한다. 탁월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고 있는 우량기업에 주목해 가장 이슈가 되는 요인을 분석해 투자로 연결시킨다.

가입은 하나은행, 기업은행, 미래에셋증권, 우리투자증권, 하나대투증권, 한국투자증권, 동양종금증권에서 가능하다.


박지성 기자 jiseong@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