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스포츠 6호점 전주서 17일 오픈
[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LG패션이 운영하는 스포츠 멀티샵 인터스포츠(www.intersport.co.kr)가 오는 17일 전주 중앙동에 6호점인 ‘전주점’을 오픈한다.
16일 LG패션에 따르면 전주시 완산구 중앙동(2가 26-3번지)에 자리잡은 인터스포츠 전주점은 2개 층 700평으로 1층에는 라이프 스타일과 러닝, 수영 등 개인 스포츠 관련된 아디다스, 나이키, 푸마 등 다양한 스포츠 브랜드가, 2층에는 등산, 캠핑, 트레킹 등 아웃도어와 야구, 축구, 농구, 라켓 등 팀 스포츠 종목별 약 120여 개의 브랜드가 선을 보인다.
인터스포츠는 세계 최대 스포츠 멀티샵으로서 유럽 1위의 유통 브랜드다. 다양한 스포츠 종목의 신발, 의류 용품 등을 담고 있는 토털매장으로 유럽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멀티 스포츠 용품 매장이다.
인터스포츠는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지난 해 4월 오픈 한 서울 문정점에 이어 청주점, 구로점, 양재하이브랜드점, 최근 대구점까지 총 5개 점포를 운영하고 있다.
인터스포츠는 이번 전주점 오픈을 기념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먼저 오픈 다음날인 18, 19일 양일간 3층 멤버쉽 라운지에서는 ‘인터스포츠 탁구왕 선발전’을 펼친다. 미리 ‘인터스포츠 전주 탁구왕 선발전 카페(http://cafe.naver.com/intersportjeonju)’에서 신청하거나 현장 접수를 통해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우승자 및 참가자들에게는 다양한 경품 및 보온보냉이 가능한 다기능 고급 맥킨리 물통을 증정할 계획이다.
오픈 당일부터 이달 말일까지 2주간 다양한 오픈 기념 기획전도 준비했다.
‘전주점 오픈 기념 특별 기획전’으로 아디다스 성인 운동화를 4만 5000원, 나이키는 5만 5300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파이어플라이 스니커즈는 1만 9000원에 균일가로 판매한다. 또한 티셔츠 특가전을 통해 아디다스, 나이키, 노스페이스 등의 티셔츠를 2만 4500원에서부터 4만 14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