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현지시간으로 14일 미국 상무부는 미국의 지난달 소매 판매가 전월 대비 0.2% 감소한 3871억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10개월 연속된 증가세 이후 첫 감소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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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소매 판매는 0.3% 줄어든 것으로 하향 수정됐다.


자동차 판매가 2.9% 하락률로 급감 추세를 보였으며 이를 제외한 소매판매는 0.3%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자동차, 휘발유, 건자재를 제외한 근원(Core) 판매는 0.2% 증가세를 시현했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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