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DGB금융지주, 상장 첫 날 상승 출발
[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 iM금융지주 iM금융지주 close 증권정보 139130 KOSPI 현재가 19,140 전일대비 210 등락률 +1.11% 거래량 557,301 전일가 18,93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iM금융, 실적 턴어라운드·주주환원↑" [특징주]은행株, 주주환원 기대감에 줄줄이 신고가 [신년인터뷰]“지방에 양질 일자리 필요…지방은행 역할 키워야” 가 상장 첫날을 강세로 시작했다.
7일 오전 9시39분 현재 DGB금융지주는 시초가 대비 1050원(6.65%) 오른 1만6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 맥쿼리, JP모간 등 외국계 증권사가 주요 매수 창구에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주당 평가가격은 거래정지일당시의 대구은행 시가총액과 자회사의 순자산가치의 합계를 총발행주식수로 나눠 1만5400원으로 산출됐다. 시초가는 1만5800원에 형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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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금융지주는 대구은행, 카드넷, 대구신용정보를 자회사로 둔 지주회사로 지난달 17일에 설립됐다.
손준범 이트레이드증권 애널리스트는 "대구지역 수신 점유율 43%, 여신점유율 35% 등 탄탄한 지역영업 기반을 토대로 꾸준한 성장과 안정적 수익성을 겸비한 지역 상업은행"이라며 "충당금 감소에 따라 올해 턴어라운드가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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