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워너비, 故채동하 빈소 조문 '스케줄 전면 취소'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그룹 SG워너비가 스케줄을 전면 취소했다.
27일 SG워너비의 한 관계자는 "고(故) 채동하의 사망 소식을 들은 멤버들이 큰 충격을 받았다"면서 "멤버들의 요청으로 이날 스케줄을 모두 취소했다"고 말했다.
SG워너비는 가장 먼저 고 채동하의 빈소를 찾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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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채동하는 이날 오전 서울 은평구 불광동 자택에서 넥타이에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대병원에 안치됐다. 발인은 31일.
한편 고 채동하는 지난 2008년 SG워너비 탈퇴 이후 솔로로 활동해왔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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