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CJ오쇼핑의 자체상표(PB) 란제리 브랜드 ‘피델리아(Fidelia)’가 판매 10주년을 맞아 '지젤 번천' 스페셜 방송을 진행한다.


▲ CJ오쇼핑이 PB란제리 브랜드 피델리아의 10주년을 기념해 '지젤 번천 포(for) 피델리아' 스페셜 방송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 CJ오쇼핑이 PB란제리 브랜드 피델리아의 10주년을 기념해 '지젤 번천 포(for) 피델리아' 스페셜 방송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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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CJ오쇼핑은 오는 29일 밤 10시35분부터 세계적인 모델 '지젤 번천'이 나선 10주년 기념 스페셜 에디션 '지젤 번천 포(for) 피델리아’를 최초 공개한다고 밝혔다. 지난 10년간 꾸준히 판매고와 인기를 얻은 '피델리아'를 기념하기 위한 특별 기획 방송이다.

피델리아는 지난 10년간 누적매출 3600억원, 판매량 300만세트에 이르는 홈쇼핑 속옷의 대표주자다. CJ오쇼핑에 따르면 피델리아는 유명 디자이너가 함께 만드는 속옷이라는 점에서 소비자들의 꾸준한 관심을 받았고, 2002~2003년 파리 리옹모드 컬렉션, 2002~2003년 서울 컬렉션 등 패션쇼 무대에 국내 란제리 사상 최초로 오르면서 이름을 알렸다.


CJ오쇼핑은 브랜드 기획과 운영에 대한 오너십(Ownership)을 직접 갖고 고객의 취향과 선호도에 맞게 제품을 생산·판매 한 것이 성공의 핵심요인이라고 평가했다. 또 지속적으로 새로운 디자이너를 영입하고, 한정 수량만 판매한 리미티드 에디션(Limited Edition)을 선보이면서 브랜드를 키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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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오쇼핑이 PB란제리 브랜드 피델리아의 10주년을 기념해 '지젤 번천 포(for) 피델리아' 스페셜 방송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 CJ오쇼핑이 PB란제리 브랜드 피델리아의 10주년을 기념해 '지젤 번천 포(for) 피델리아' 스페셜 방송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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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국내 시장에 만족하지 않고 중국 동방CJ 등 CJ오쇼핑의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 해외 시장으로도 적극 진출했다.


이정선 CJ오쇼핑 프로젝트상품팀장은 “흰색 계열, 무난한 디자인의 속옷을 입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했던 한국 여성들에게 피델리아는 ‘아름다운 속옷’을 입는 기쁨을 알려준 브랜드”라며 “앞으로도 국내외 유명 디자이너 및 셀러브리티(Celebrity)들과의 협업을 통해,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특별한 란제리를 계속해서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윤재 기자 gal-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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