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의원 기자] 일본 전기·가스 공급 업체들이 연료가격 인상분을 반영해 올 7월 전기와 가스비를 인상하기로 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26일 보도했다.


주요 전기·가스 공급 업체들은 일반 가정을 대상으로 올 7월부터 4~5개월 연속으로 공급 가격을 인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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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전력은 110엔 인상한 6580엔, 간사이전력은 50엔 올린 6570엔, 주부전력은 80엔을 올린 6690엔에 전력 공급을 할 예정이다.


도쿄가스, 오사카가스, 도호가스는 각각 60엔을 인상해 5160엔, 5710엔, 6130엔에 공급한다.

이의원 기자 2u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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