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현준 기자]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 내정자는 청년 실업에 대해 "교육훈련, 직업 미스매치 해결 등 단기적·미시적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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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내정자는 "20대 후반 취직률이 올라가고, 전문직과 상용직의 비중이 높아지는 등 취업의 질 좋아지고 있다"면서 "일자리 늘려 성장 잠재력을 확충하겠다"고 말했다.


박현준 기자 hjun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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