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풀옵션 원룸텔 코쿤하우스가 실투자금 6억5400만원에 통매각된다.


이 원룸텔은 지난 1월 총 6층 건물 중 5층까지 리모델링을 마쳤다. 총 30여실 규모로 구성됐으며 국내 최초 카페형 디자인을 도입됐다.

원룸텔은 국립 서울과학기숙대학, 원자력병원, 7호선 공릉역에서 도보로 5분 거리에 위치한다.


매도가격은 총10억5000만원이다. 다만 은행 대출금 3억9600만원을 공제하면 순투자금액은 6억5400만원이다. 현재 공실은 없으며 전체 30여실이 100% 임대 중이다. 병원에 근무하는 직원과 의료진, 간호사, 일반회사원과 서울과학대 대학생들이 입주해 있다.

AD

매월 운영비와 이자를 공제한 후 월 평균 임대료 수입은 700~800만원선이다. 수익률은 순 투자금액 대비 약14%에 달한다. 매월 고정적인 월세수입을 원하는 은퇴자에게 적합한 임대수익형 상품이다.


문의 010-8898-9891


황준호 기자 rephwang@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