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 중국 주식시장의 벤치마크 지수인 상하이종합지수가 올해 최고점 대비 10% 하락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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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현지시간으로 오전 10시41분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일대비 26.2포인트(0.9%) 하락한 2748.38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4월18일 기록한 종가 3.057.33의 최고 기록 대비 10% 떨어진 것이다.


김영식 기자 g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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