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안준영 기자] 22일(이하 현지시각) 미국 중부지역을 강타한 강력한 토네이도로 미주리주 남서부지역에 있는 조플린에서 최소한 30명이 숨졌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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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준영 기자 daddyandr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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