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 '패스트패션' 브랜드 H&M이 천안에 위치한 신세계 충청점에 4번째 매장을 5월 28일 오픈할 예정이다. 이 매장은 자체 파사드와 출입구를 가진 풀 컨셉 스토어로 오픈된다.


에이치앤엠 헤네스 앤 모리츠(H & M, Hennes & Mauritz)는 오는 28일 토요일 낮12시, 4번째 매장인 H&M 천안 신세계점을 오픈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오픈은 신세계 인천점에 이은 백화점 입점으로 매장 영업 면적은 약 2000 평방미터이며 1, 2층으로 구성되며 외부와 바로 연결되는 자체 파사드와 출입구를 가진다는 점이 특징이다.


한스 안데르손 H&M 한국 지사장은 “H&M 인천 신세계점에 이어 천안 지역의 고객을 만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인천 신세계점은 고객의 관심에 힘입어 매우 성공적이었으며, 패션에 대한 감각이 높은 천안 지역에서도 이와 같은 성공을 거둘 수 있으리라고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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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천안 신세계점 오픈을 기념해 오픈 당일인 28일 낮 12시부터는 입장 고객 중 첫 100명에게 1만원~10만원의 랜덤 기프트카드를, 선착순 500명의 입장고객에게는 오픈 기념 기프트를 증정한다. 또한 오픈 당일 한정 상품으로 여성 탑 1만9000원, 남성 반팔 셔츠 1만9000원, 아동 티셔츠 6000원 등 오픈 한정 아이템도 다양하다.


H&M 천안 신세계점 운영시간은 백화점과 같은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10시30분 ~ 8시까지 이며, 금요일부터 토요일은 10시 30분 ~ 9시, 일요일은 10시30분 ~ 8시30분이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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