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銀, '참 똑똑한 A+통장' 특별 금리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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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 한국씨티은행은 '참 똑똑한 A+ 통장' 신규 가입 고객에 대해 오는 7월까지 최고 연 4.5%(세전)의 금리를 제공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적용 이율은 예치기간이 30일 이하인 경우 연 0.1%, 31일에서 121일까지는 연 4.5%, 121이후는 연 3.3%를 적용하며 입금건별 매일의 최종잔액에 대해 예치기간별 해당 이율을 적용하여 매월 셋째 주 첫 영업일에 세후이자를 통장에 입금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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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통장을 급여이체 통장으로 설정하거나 전월 평잔이 90만원 이상인 경우 당행 현금지급기(ATM)와 인터넷 뱅킹 등의 수수료 면제, 타행 ATM 이용 수수료 면제, 환전 및 송금 수수료 감면 등의 추가 혜택도 주어진다.


가입대상은 1인 1계좌에 한하며 최소 가입금액은 1만원이다. 만 18세 미만과 만65세 이상 고객의 경우 생계형 저축통장으로 가입하거나 신용카드결제 및 대출이자 지급계좌로 등록하면 최소금액의 제한이 없다.

조목인 기자 cmi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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