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청소년 금융교실-씽크머니 협약식'에 참가한 하영구 한국씨티은행장(오른쪽)과 강교자 한국YWCA연합회 회장(왼쪽)

▲1일 '청소년 금융교실-씽크머니 협약식'에 참가한 하영구 한국씨티은행장(오른쪽)과 강교자 한국YWCA연합회 회장(왼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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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 한국씨티은행은 한국YWCA연합회와 배우고 체험하는 '청소년 금융교실-씽크머니 협약식'을 개최하고 후원금 36만 달러를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씽크머니 사업은 청소년들에게 실물 경제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기 위해 씨티은행과 한국YWCA 연합회가 2006년부터 시작한 교육프로그램으로 지금까지 이를 통해 금융교육을 받은 초·중·고 학생들은 23만에 이른다.

씽크머니는 올해에도 전문성 강화를 목표로 전문계 고등학교와 다문화 가정 어린이등 소외된 계층에 대한 금융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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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구 씨티은행장은 "앞으로도 청소년과 다문화 가정 뿐 아니라 우리 사회 전반의 금융지수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씨티은행은 씽크머니 사업을 위해 지난 5년 동안 씨티재단으로부터 미화 195만 5000달러(한화 22억 상당)을 후원받았다.


조목인 기자 cmi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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